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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9일 화요일

소녀시대 팬싸인회 완전체를 갔다왔었습니다.

네글자로 말씀드리면

멘붕이야.

왜 그러냐면

팬싸인회 전부터

3일 동안 본의 아니게 서울 서울 인천을 갔다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체력이 급다운되게 되더군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팬싸인회 영등포는

그날 당일 새벽에 알았습니다.

새벽에 알고나서.

긴장이 되던 저를 더 긴장되게 만들게 되더군요

면접은 입사를 해야하기위해 긴장을 하더라고 말은 다합니다.

하지만

팬싸인회는 좋아하는 가수하고 대화를 한다는 자체가

더더욱 긴장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물론 팬싸인회를 많이 당첨된사람과 그리고 소녀시대 공방을 많이 다녀오셨던가 그러시면

특이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을듯합니다.

물론 완전체도 처음이고

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도 그런 팬싸인회는 처음이기도 하고

단 레드카펫 행사나 이런데는 갔다왔지만. 같은장소에서

솔직히 말해서 만약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아니었다면

긴장도 않았을껍니다.

하지만 머라고 할까요

그냥 설렌다 이런느낌 소녀시대를 가까이서 볼기회는 엄청 적으니 말이죠

그래서 소녀시대 행사나 싸인회, 서프라이즈 이벤트 하는날이면

이상하게 긴장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팬싸인회 당일 진짜 정신 똑바로 잡으면서 싸인회를 다 끝낸거 같습니다.

솔직히 중간쯤에가서는.. 정신줄 놓을 뻔 했답니다

겨우겨우 잡고 팬싸인회 끝난거 같습니다.


요번 완전체 팬싸인회 느낌은

9명의 면접관과 릴레이 면접을 보는거 같았습니다.

이상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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