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의 여름은 뜨겁다. 7, 8월을 가장 주목해 볼만하다. SM의 간판 스타격인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의 음반이 이 때부터 순차적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이들의 신곡은 이제 전세계적 이슈다. 앞서 지난달 29일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온라인 선 공개된 소녀시대-태티서의 신곡 '트윙클(Twinkle)'은 바로 미국 아이튠즈 전체 앨범 차트 4위에 올랐다. 그만큼 SM 가수들은 이미 월드스타 반열에 올랐고, 그들의 음반이나 공연은 올해 매출을 좌우할 빅 이벤트가 아닐 수 없다.
"정확한 음반 출시일은 공시를 통해 고지해야한다"고 말을 아낀 SM 측은 "구체적인 출시일을 알려줄 순 없지만 여름부터 빅스타들의 음반이 줄줄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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